[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창펑 자오 바이낸스 설립자를 사면한 지 수주 만에, 바이낸스가 이란 연계 네트워크로 13억달러(1조 8,798억 원)가 이동한 정황을 포착한 내부 조사팀을 해체하고 관련 직원을 해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3일(현지시각) 바이낸스 내부 문서와 관계자 증언을 인용해 2024~2025년 동안 약 17억달러가 중국 고객 계정에서 이란 지원 무장단체 네트워크로 흘러갔으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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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이란 연계 자금 내부 조사 직원 해고 논란 -월스트리트저널
2026-02-24(화)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