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의 설립자 레이 달리오가 자신의 패밀리 오피스를 통해 미국 증시에 5억달러 규모를 투자했다. 투자금의 4분의 3은 금을 추종하는 ETF였다. 20일(현지시각) 공시자료에 따르면 달리오 패밀리 오피스(Dalio Family Office)는 지난해 말 기준 미국 주식 시장에 약 5억300만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이는 2021년 초에 공개된 투자액보다 약 3분의 1가량 늘어난 수치이며, 팬데믹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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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오, 금 ETF에 거의 올인…패밀리오피스 투자 내역 공개
2026-02-21(토)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