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미국 주식시장에서 소프트웨어(SW) 섹터와 반도체 섹터 간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S&P 500 지수에 포함된 모든 소프트웨어 주식이 장기 추세선 아래로 추락한 반면, 반도체 주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두 섹터 간 격차가 사상 최대치로 벌어졌다. 소프트웨어 전종목 200일선 아래… 2025년 4월 이후 처음 20일(현지시간) 글로벌 금융 정보 플랫폼 코베이시 레터(The Kobeissi Letter)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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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소프트웨어 ‘전멸’ vs 반도체 ‘독주’…이유는 AI
2026-02-21(토)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