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12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 발표를 앞두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지며 비트코인(BTC)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일(현지시각) 크립토뉴스와 코인게이프 보도에 따르면 월가 주요 기관들은 12월 헤드라인 PCE와 근원 PCE가 전월 대비 각각 0.37%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연율 기준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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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달러 재돌파 vs 급락”…오늘 밤 PCE 발표에 달렸다
2026-02-20(금)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