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이 6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들이 2,000 달러 아래에서 지속 매수하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분석했다. 미디어는 애널리스트 발언을 인용해 “이더리움이 2018년 이후 최장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실현 손실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을 2,000 달러 미만 가격에 매수하는 것이 위험보다는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고래 투자자 매집용 월렛으로 유입되는 자금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며 최근 대규모 이더리움을 매입한 비트마인(BMNR), K3 캐피털 등을 언급했다. 이어 “반면 개인 투자자는 이더리움을 외면하고 있다. 지난 5년 간의 횡보세에 지쳐버린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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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ETH, 6개월 연속 하락 불구 기관 투자자 매집"
2026-02-20(금)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