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이란 핵협상 교착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됐다. 달러와 금리가 동반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나스닥은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했고, 비트코인(BTC)은 2% 넘게 밀렸다. 19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이란 핵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부각됐다. 월마트의 연간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밑돌며 소비 둔화 우려도 겹쳤다. 대형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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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 시황/출발] 이란 리스크에 유가 급등…인플레 압박에 비트코인 2% 밀려
2026-02-20(금)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