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이 자사가 참여한 KDX 컨소시엄이 국내 최초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중개업 예비인가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비단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실물자산 기반 디지털자산 유통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입장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3일 정례회의에서 수익증권 장외거래중개업 예비인가 안건을 의결하고, 한국거래소(KRX)가 주도하는 KDX 컨소시엄과 NXT 컨소시엄을 예비인가 사업자로 지정했다. KDX 컨소시엄에는 4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한국거래소를 비롯해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단 참여 KDX, STO 장외거래 예비인가… “부산, 글로벌 디지털금융 중심지로”
2026-02-19(목)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