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비트코인 320.78개 업비트로…검찰, 회수했다

2026-02-19(목) 04:02

검찰이 분실한 320.88 BTC 중 320.78 BTC가 17일 이후 이틀 만에 다시 이체돼 업비트 추정 지갑으로 입금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고객확인(KYC)이 엄격한 업비트로 이체된 걸 고려할 때, 검찰이 비트코인을 회수해 더 안전한 곳으로 옮긴 것으로 파악된다. 매체에 따르면 19일 광주지검이 분실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 지갑들을 분석한 결과, 이날 오후 1시 51분부터 검찰 분실 추정 비트코인 320.78개가 이체되기 시작했고 오후 2시 26분부터 업비트 콜드월렛(오프라인 지갑)으로 추정되는 주소로 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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