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 주도로 상승 마감했지만, 가상자산 관련 상장주식은 종목별로 뚜렷한 차별화를 보였다.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선까지 밀리며 박스권 하단을 재차 시험하자, 비트코인 가격에 민감한 종목은 약세로 돌아선 반면 결제·스테이블코인 관련주는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18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은 장중 한때 6만6000달러를 하회하며 최근 거래 범위 하단을 위협했다. 24시간 기준 2% 넘게 하락하며 5주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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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스톡] 코인베이스·스트래티지 밀리고 블록·써클 강세…비트코인 6.6만달러 공방
2026-02-19(목)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