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인프라 기업인 모던 트레저리(Modern Treasury)가 기존 결제 스택에 스테이블코인 정산 기능을 도입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자동이체, 송금, 실시간 결제망에서 사용하던 인프라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현재 USDG, USDP, USDC를 지원하며, 향후 USDT를 추가할 예정이다. 앞서 모던 트레저리는 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빔(Beam)을 인수한 바 있다. 23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