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토큰이 18일(현지시각) 열리는 ‘마라라고 포럼’을 앞두고 약 19% 급등했다. 이번 포럼에는 월가 경영진과 미국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금융·기술의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 WLFI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연관된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으며, 정치적 논란과 함께 주요 발표가 나올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WLFI 토큰은 18일 하루 동안 약 19% 상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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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거물 마라라고 집결…WLFI 19% ‘폭등 전야’
2026-02-19(목)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