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문웰(Moonwell)이 가격 오라클 설정 오류로 약 178만달러(약 26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떠안았다. 1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와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문웰은 15일 거버넌스 제안 MIP-X43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체인링크 오라클 구성을 잘못 적용했다. 담보 자산인 cbETH(코인베이스 래핑 스테이킹 이더리움) 가격이 2000달러대에서 1달러 수준으로 잘못 반영되면서 자동 청산이 발생했다. 문웰 측은 수분 내 이상을 감지하고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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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탓?”… 문웰, 가격 오류로 26억원 손실
2026-02-18(수)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