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 4분기 핵심 보유 종목인 애플(Apple) 비중을 또다시 축소하고, 미국의 유력 언론사인 뉴욕타임스(NYT) 지분을 신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포트폴리오 조정은 버핏이 최고경영자(CEO)직을 내려놓기 전 단행한 사실상 마지막 투자 결정이라는 점에서 월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7일(현지시각)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공시(13F)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지난 4분기 애플 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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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버핏의 마지막 승부수?… CEO 퇴임 직전 애플 줄이고 뉴욕타임스 담았다
2026-02-18(수)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