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이 평균 매입단가를 밑도는 상황에서도 주요 재무 기업들이 추가 매수에 나서면서 시장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평가손실이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가운데 단행된 매입이 장기 저가 매수 전략인지, 아니면 위험 부담을 키우는 무리한 베팅인지에 대한 논쟁이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업계에 따르면 비트코인 재무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 MSTR)는 지난주 평균 6만7710달러에 2486BTC를 추가 매입했다. 총 매입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적자 구간서 더 샀다…스트래티지·비트마인, 승부수인가 자충수인가
2026-02-18(수)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