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뉴욕 제조업지수가 확장세를 이어가며 경기 흐름을 지지했지만 물가 압력 재확대 신호도 함께 나타났다. 뉴욕 증시는 기술주 조정 여파 속 혼조로 출발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이 약세였지만 이더리움과 주요 알트코인이 오르며 강세 종목이 더 많았다. 17일(현지시각)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2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7.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통화정책 경로와 물가 흐름을 주시하며 위험자산 전반에서 방향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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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 시황/출발] 뉴욕 제조업 7.1…증시 혼조·BTC 하락
2026-02-18(수)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