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영국 실업률이 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임금 상승률도 둔화했다. 노동시장 냉각 신호가 뚜렷해지면서 영국 중앙은행(BOE)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가 커졌다. 파운드와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17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영국 통계청은 지난해 4분기 실업률이 5.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 5.1%를 웃돌았고, 2021년 초 이후 가장 높다. BOE가 중시하는 민간부문 정기 임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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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실업률 5년 만에 최고… “3월 기준금리 인하 80%”
2026-02-17(화)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