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국제 금 가격이 온스당 49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아시아 설 연휴와 미국 휴장으로 거래가 얇아진 가운데 매물이 나오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17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금 현물은 이날 장중 한때 4900달러를 밑돌았다. 뉴욕 금 선물도 2% 넘게 하락하며 5000달러선을 다시 내줬다. 금 현물은 장중 최대 2.7% 하락해 1주일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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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4900달러선 무너져…설 연휴 유동성 공백 직격탄
2026-02-17(화)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