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제이 기자] 미국 달러를 향한 투자자들의 매도 공세(숏 베팅)가 10여 년 만에 최대치로 치솟았다. 통상 달러 약세는 비트코인에 ‘호재’로 작용해왔지만, 최근 두 자산의 동행 관계가 뒤바뀌면서 시장의 셈법도 복잡해지는 모양새다. 17일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공개한 ‘2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설문’에 따르면, 달러에 대한 투자 포지션은 2012년 초 이후 가장 부정적인 수준까지 추락했다. 투자자들은 미 고용시장 둔화와 연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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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에도 기 못 펴는 비트코인…’10년 만의 역설’
2026-02-17(화)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