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제이 기자] 비트코인이 7만달러선을 내준 배경에는 해외 거래소 바이낸스를 중심으로 한 공격적 매도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 최대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가 이어졌지만, 가격 주도권을 되찾기에는 역부족이었다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의 ‘양전’ 여부가 본격적인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7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비트코인은 6만8826달러를 기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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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달러 붕괴 진원지는 바이낸스… 회복 열쇠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2026-02-17(화)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