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BTC)이 급락 이후 6만달러대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가운데 온체인 지표를 둘러싼 ‘저점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단기 수급 지표 수렴을 근거로 저점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일부 이용자들은 “과거 약세장과 비교하면 항복 신호로 보기엔 부족하다”고 반박했다. 제임스 반 스트라텐 코인데스크 수석 애널리스트 겸 불리시 애널리스트는 15일(현지시각) 엑스에 글래스노드의 비트코인 수익/손실 상태 공급 지표 그래프를 올리고 “비트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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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저점 공방’ 가열… 온체인 수렴 신호에도 “항복은 아직” 신중론
2026-02-16(월)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