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국내 수사기관이 보관 중이던 압수 디지털자산이 또다시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2021년 금융범죄 수사 과정에서 확보한 비트코인 22개가 사라지면서 압수 디지털자산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경찰서가 2021년 압수해 이동식 저장장치(USB)에 보관해 온 비트코인 22개가 외부 전자지갑으로 이체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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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 비트코인 22개 분실⋯USB는 그대로, 코인은 누가 빼냈나
2026-02-15(일)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