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주말 동안 반등 흐름을 이어가며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한때 7만달러선을 탈환하면서 주요 알트코인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15일 오전 9시30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1억272만3000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전일 대비 1.24% 오른 6만9678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이더리움(ETH) △비앤비(BNB) △엑스알피(XRP) △솔라나(SOL) △트론(TRX) △도지코인(DOGE)은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말시황] CPI 효과에 디지털자산 훈풍⋯비트코인 7만달러 안착 도전
2026-02-15(일)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