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전 세계 자금 36조달러가 묶여 있는 미국 자산 시장에 미묘한 균열이 감지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제기됐던 ‘셀 아메리카’ 우려는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달러 약세와 미 국채 매입 둔화가 동시에 나타나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미국을 떠나기보다 ‘헤지’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는 분석이다. 12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글로벌 큰 손들이 미국을 전면 매도하는 대신 통화 노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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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조달러가 흔들린다…‘셀 아메리카’ 대신 ‘헤지 아메리카’ -WSJ
2026-02-13(금)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