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디지털자산 파생시장에서 대규모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단기 변동성 확대 속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손실이 빠르게 늘어나는 모습이다. 13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데이터 플랫폼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전 세계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발생한 총 청산 규모는 2억5687만달러(약 3707억원)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은 1억7965만달러(약 2593억원), 숏 포지션 청산은 7722만달러(약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파생시황] 레버리지 흔들린 하루… 비트코인 하락에 하루 새 3700억 증발
2026-02-13(금)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