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가 전 세계적으로 정부 주도의 비트코인 채굴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단순히 민간 영역을 넘어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축적 경쟁이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현지시간) 반에크의 디지털 자산 연구 책임자 매튜 시겔(Matthew Sigel)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총 13개 국가가 중앙 정부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직접 채굴하고 있다”고 밝혔다. JUST IN: MASSIVE FINANCIAL GIANT VAN E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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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 비트코인 채굴, 13개국으로 급증… 일본·프랑스도 합류
2026-02-13(금)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