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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어 금도 ‘털썩’… 5000달러 깨진 금값

2026-02-13(금) 06:02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12일(현지시각) 금 가격이 급락하며 온스당 5000달러 아래로 밀려났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물 금 선물은 전일 대비 147.90달러(2.92%) 하락한 4923.70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5일 이후 최저 수준이며, 지난달 30일 이후 가장 큰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 트레이딩뷰 기준 현물 CFD 가격도 4938.76달러로 하루 새 145.98달러(2.87%) 떨어졌다. 장중 한때 5075달러를 상회했던 금 가격은 오전 10시경 급락세로 전환되며 대규모 하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