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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거물 팍스풀의 종말… ‘성매매 자금 방조’ 58억 벌금

2026-02-13(금) 02:02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피어투피어(P2P)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팍스풀(Paxful)이 자금세탁 및 불법 성매매 자금 송금 혐의로 미국 법무부로부터 400만달러(약 58억원)의 형사벌금을 선고받았다. 회사는 은행비밀법(Bank Secrecy Act) 위반과 ‘트래블법(Travel Act)’ 공모 혐의를 인정했다. 미국 법무부(Department of Justice·DOJ)는 지난 11일(현지시각) 팍스풀(Paxful Holdings)에 400만달러의 형사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팍스풀은 불법 성매매 관련 자금 송금,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무허가 송금업 운영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