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12일 비트코인이 6만7000달러대를 회복하며 반등했지만,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이탈과 거시 불확실성이 겹치며 시장은 경계 속 반등 흐름을 보였다. 가격은 최근 조정 구간에서 반등에 성공했으나, 수급과 거시 변수의 부담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은 모습이다. 국내 증시는 반도체 강세를 앞세워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국내 증시 급등, 환율은 1440원대로 하락 국내 시장은 위험선호 심리가 뚜렷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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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시황] 고용 서프라이즈·셧다운 변수…디지털자산은 경계 속 반등
2026-02-12(목)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