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네오디뮴과 프라세오디뮴을 기초자산으로 한 희토류 선물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전기차와 방산업체들이 급격한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첫 공식 헤지 수단이 될 전망이다.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CME는 11일(현지시각) 네오디뮴과 프라세오디뮴을 결합한 선물 계약 개발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두 금속은 NdPr로 함께 거래되며, 전기차 모터와 전투기, 드론, 풍력터빈에 사용되는 영구자석의 핵심 원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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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희토류 선물 추진… 전기차·방산 가격 헤지 길 열리나
2026-02-12(목)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