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11일(현지시각)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물 금 선물은 전일 대비 온스당 67.80달러(1.35%) 오른 5071.60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올해 들어 다섯 번째로 높은 종가이며, 지난달 2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해당 가격은 올해 최고 정산가인 5318.40달러(1월 29일 기준) 대비 4.64% 낮은 수준이지만, 연초 저점(4314.40달러)과 비교하면 17.55% 상승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74.34%, 52주 저점(2836.80달러) 대비로는 78.78% 오른 상태다. 이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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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지표도 못 막은 ‘금빛 질주’… 온스당 5100달러 육박
2026-02-12(목)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