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금 시장 대비 디지털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 하락장의 배경으로 금 강세를 지목하고 이더리움의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톰 리(Tom Lee) 비트마인(BitMine) 창업자는 11일 홍콩에서 열린 ‘컨센서스 홍콩(Consensus HK)’ 키노트 연설에서 “금 랠리가 유동성을 흡수하면서 비트코인이 압박을 받았다”며 “금이 언더퍼폼(상대적 약세)으로 전환돼야 비트코인도 반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리 창업자는 “크립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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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 홍콩] 톰 리 “지금은 팔 때 아닌 기회…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자산 이동할 것”
2026-02-11(수)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