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의 자산 관리 시스템과 관련해 “보유량과 거래내역을 5분 단위로 점검하는 방식도 결코 짧다고 보기 어렵다”며 실시간 연동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빗썸 오지급 사태 및 개선과제 점검을 위한 정무위원회에서 긴급현안 질의에서 “실제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자산과 장부상 거래 내역이 실시간으로 일치되지 않으면 시스템 안정성과 이용자 보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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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디지털자산, 보유량·거래내역 점검 5분도 길다…실시간 연동 필요”
2026-02-11(수)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