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10일(현지시각) 뉴욕 금 선물 가격이 이틀간의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 전환했다. 그러나 온스당 5000달러 선을 지지선으로 유지하고 있어 시장에서는 중장기 랠리 가능성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시각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일 대비 47.10달러(0.93%) 하락한 5003.80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이틀 연속 상승세를 마친 것이며, 올해 여섯 번째로 높은 종가다. 같은 시각 기준 CFD(차액결제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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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달러는 바닥”… 금값, 숨 고르기 후 추가 상승 무게
2026-02-11(수)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