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원, ‘토큰 횡령 혐의’ 前 세이프문 CEO에 100개월 징역형

2026-02-11(수) 03:02

암호화폐 기업 세이프문(SFM) 전 CEO 브래든 존 카로니가 100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솔리드인텔(SolidIntel)이 전했다. 그는 지난 2021~2022년 수백만 달러 상당의 SFM 토큰을 횡령한 것과 관련 증권사기 공모, 전신사기 공모, 자금세탁 공모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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