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의회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러트닉 장관이 아동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관계를 부인해왔으나, 최근 공개된 미 법무부 자료가 이를 반박한 데 따른 것이다. 10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와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공화·민주 양당 의원들이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에게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애덤 시프 민주당 상원의원은 “러트닉 장관은 자신의 엡스타인 연루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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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관세 사령탑’… 러트닉, 엡스타인 파문에 사퇴 압박
2026-02-11(수)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