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BTC는 금보다는 기술주의 성격을 갖추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디지털 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의 리서치 총괄 잭 팬들(Zach Pandl)은 “BTC는 공급량 제한, 독립성, 분산 네트워크 등의 특성 덕분에 장기적으로 가치 저장 수단이 될 자질을 갖춘 자산이다. 다만 BTC가 널리 도입되기 전까지는 시장의 위험 선호도에 따라 가격이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며, 헤지 자산보다는 성장주와 움직임을 같이할 가능성이 높다. 향후 스테이블코인 및 자산 토큰화 관련 규제가 확립되고 블록체인 인프라의 지속적 혁신이 이루어진다면 BTC도 변동성이 작아지고 기술주와의 상관관계도 낮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분석 "BTC, 금보다는 기술주에 가까워"
2026-02-11(수)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