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의 ‘미국 정부 6만 달러선 비트코인 매입설’은 법적 근거가 없는 루머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앞서 짐 크레이머는 CNBC에서 “BTC가 6만 달러까지 하락할 경우 정부가 비축고를 채우기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매체는 “현재 연방 정부에는 암호화폐를 대량으로 매입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 존재하지 않는다. 비축고를 확립하려면 의회 입법이 필요하지만, 현재 논의 중인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에는 해당 내용이 없다.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도 BTC 구제금융 권한이 없다고 못박은 바 있다. 현재 연방정부의 BTC 비축 방식은 신규 매입이 아닌 범죄 수사 과정에서의 압수물 보관이며, 보유 규모는 약 230억 달러로 추산된다. 연방정부보다 주 정부 움직임이 빠르다. 여러 주가 지난해 BTC 비축을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했고, 예산 일부를 암호화폐에 할당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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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짐 크레이머 ‘미 정부 BTC $6만서 매집’ 언급은 루머에 불과"
2026-02-10(화)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