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샘 뱅크먼 프리드 전 FTX 최고경영자(SBF)가 미국 사법 시스템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을 동일선상에 놓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단순한 개인적 억울함 표출을 넘어 정치적 맥락을 분명히 한 메시지로 해석되며 시장과 정치권의 시선이 동시에 쏠리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SBF는 소셜미디어 X에 연속 게시글을 올려 조 바이든 행정부 하의 법무부와 사법부가 정치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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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F “트럼프와 나는 같은 피해자”…사법 논란 속 정치적 메시지 강화
2026-02-10(화)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