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외신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디지털 자산 규제 개정을 추진하면서 2035년까지 380억 달러(약 1200억 세켈, 약 55조 4,420억 원)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와 함께 7만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이는 글로벌 컨설팅 업체 KPMG의 조사 결과다. 지난 2월 3일 텔아비브에서 열린 이스라엘 암호화폐·블록체인·웹 3.0 기업 포럼 행사에서 니르 히르슈만-럽(Nir Hirshman-Rub) 포럼 대표는 △스테이블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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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디지털 자산 규제 개혁 추진…”GDP 380억달러 효과”
2026-02-10(화)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