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들어 비트코인 채굴 활동이 급등, 바이낸스로 총 9만 BTC를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아랍체인을 인용해 전했다. 이는 2024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24시간 기준 이체량이 2.4만 BTC에 달하는 날도 관측됐다. 미디어는 “시장 변동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채굴자들이 운영 비용 충당 및 수익 확보를 위해 일부 보유량을 현금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추세는 잠재적 매도 공급량을 가늠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