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알파벳(Alphabet)이 미 달러 표시 회사채 발행을 통해 200억달러를 조달한다. 인공지능(AI) 관련 투자 수요가 폭발하며 당초 계획했던 150억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알파벳은 미 달러 회사채 발행 규모를 200억달러로 확정했다. 이는 초기 제시했던 150억달러보다 50억달러 늘어난 규모다. 이번 채권에는 발행 과정에서 최대 1000억달러 이상의 주문이 몰렸다. 이는 기업 채권 발행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수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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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실탄 200억달러 확보” 알파벳, 채권 흥행에 발행 규모 확대
2026-02-10(화)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