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캉고(Cango)가 4451BTC를 매각하며 부채를 상환하고 재무 구조 개선에 나섰다. 채굴 수익성 악화로 업계 전반의 매도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시장 유동성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캉고는 9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4451BTC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거래는 7~8일 사이 진행됐으며, 3억500만달러 상당의 테더(USDT)로 결제됐다. 이번 매각은 이사회 승인 아래 진행된 것으로, 비트코인 담보 대출 상환과 재무 레버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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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451개 투하… 채굴사 캉고, ‘빚 상환’ 눈물의 매도
2026-02-10(화)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