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지난 8일 새벽, 이더리움(ETH) 시장에서 비정상적인 변동성이 발생하며 투자자들의 피해가 속출했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Bybit) 내부 마켓메이커(MM)의 전략 오류가 이번 사태의 도화선이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국내시각) 오전 1시10분께, 바이비트를 비롯한 글로벌 거래소에서 이더리움 가격이 순식간에 요동치기 시작했다. 당시 ETH/USDT 거래쌍은 바이낸스에서 초 단위로 폭등과 폭락을 반복하며 최고 2121.70달러에서 최저 2009.54달러까지 수직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더리움, 1분 만에 120달러 수직 등락…바이비트 MM 오류 파장
2026-02-09(월)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