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가격이 7만 달러 아래로 내려오자 장기 보유자와 달리 기관 투자자들에게는 새로운 진입 기회로 인식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 최고경영자 헌터 호슬리(Hunter Horsley)는 08일 CNBC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이하로 내려온 상황은 기관 투자자들에게 그동안 놓쳤다고 여겼던 가격대를 다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헌터 호슬리는 현재 시장을 명확한 약세장으로 규정했다. 그는 “비트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트코인 7만 달러 하회, 기관엔 진입 기회
2026-02-09(월)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