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급격한 양적 완화가 아닌 점진적인 통화 확대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 옹호론자이자 거시경제 분석가 린 알든(Lyn Alden)은 8일 공개한 투자 전략 뉴스레터에서 연방준비제도가 자산 가격을 완만하게 떠받치는 수준의 화폐 공급 확대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두고 “시장 일부가 기대하는 급격한 화폐 인쇄와는 성격이 다르다”고 평가했다. 알든은 “연준의 기본 경로는 총 은행 자산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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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점진적 통화확대 시사
2026-02-09(월)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