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 심리가 2022년 테라(LUNA) 사태 당시와 같은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 시기는 테라 생태계 붕괴로 인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 충격이 가해졌던 때다. 구글 전 세계 ‘디지털자산(가상자산)(crypto)’ 검색량은 1년 내 최저 수준에 근접하며 약세 투자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 이는 전반적인 시장 하락으로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총 시가총액이 역대 최고치였던 4조2000억 달러 이상에서 약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크립토 투자 심리, 22년 루나-테라 사태 수준 저점 도달
2026-02-09(월)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