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2월 첫째 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급락세를 보이며 뚜렷한 약세 국면에 진입했다. 특히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하며 가격 변동성을 한층 키웠다. 연초 이후 ETF 자금 이탈이 이어지면서 기관투자자들의 디지털자산에 대한 단기적 관심이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8일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해당 기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6억8922만달러(약 1조원)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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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ETF] 기관 발빼기에 시장 흔들⋯비트코인 ETF, 올해만 3조원 넘게 유출
2026-02-08(일)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