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바이낸스의 설립자 창펑 자오(CZ)가 최근 발생한 빗썸의 비트코인 대량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바이낸스 측에서도 사태 수습을 일부 지원했다고 밝혔다. 창펑 자오는 7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를 통해 빗썸이 오지급된 62만 BTC 중 99.7%를 회수했다는 소식을 인용하며 이같이 전했다. CZ는 “우리는 이번 복구 노력에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었다”며 “사건 발생 초기에는 시장의 공포와 불확실성(FUD) 확산을 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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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바이낸스, 빗썸 수습 도왔다… 에어드랍 한도 설정 필수”
2026-02-08(일)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