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 시장이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향후 가격 흐름을 두고 분석가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특히 8만4000달러 선에 위치한 CME(시카고상업거래소) 갭의 채워짐 여부와 시기를 두고 낙관론과 신중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낙관론 “조만간 갭 메운다” 7일(현지시각) 샘슨 모우(Samson Mow)는 X에 “시장이 스트래티지와 같은 기업들이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도록 오랫동안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비트코인 가격 회복을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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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4000달러 CME 갭… “곧 회복한다. 아니다. 바닥 안 쳤다”
2026-02-07(토)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