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130만달러(약 19억원)를 주고 매입한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 NFT의 가치가 고점 대비 99% 가까이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해당 NFT의 가치는 약 1만2000달러(약 1700만원) 수준까지 내려왔다. 대표적인 셀럽 NFT 투자 사례가 시장 침체 속에서 상징적인 손실 사례로 남게 된 셈이다. 6일(현지시각) NFT 마켓플레이스 기록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2022년 N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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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의 NFT, 99% 폭락⋯셀럽 투자도 예외 없었다
2026-02-07(토) 11:02